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광주은행, 금융감독원과 함께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앞장 !!‘광주 2025 현대세계양궁선수권대회’ 현장서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캠페인 펼쳐, 홍보부스 운영 및 가두캠페인 통해 지역민 경각심 높여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9.10  21:04: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은행(은행장 고병일)은 10일,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5.18 민주광장에서 열리는 ‘광주 2025 현대세계양궁선수권대회’ 결승전 현장에서, 금융감독원 광주전남지원(지원장 최용욱)과 함께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결승전이 열린 이날은 국내외 관람객들이 대거 방문한 만큼, 광주은행과 금융감독원은 지역민과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금융사기 피해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한 금융상활을 도모하기 위해 캠페인을 진행했다.

   
 

행사 현장에서는 양 기관이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수칙 안내 ▲이벤트 참여형 홍보 ▲기념품 및 리플랫 배포 등을 통해 방문객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했으며, 관람객들에게 직접 홍보물품을 전달하며 가두캠페인을 전개해 보이스피싱 경각심을 높였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보이스피싱3Go!(의심하Go! 전화Go! 확인하Go!) 라는 구호를 중심으로, 금융소비자 스스로가 보이스피싱 위험을 인지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천 수칙을 강조했다.

광주은행 김은호 부행장은 “보이스피싱 수법이 날로 교묘해져 피해가 늘고 있는 만큼, 이번 캠페인을 통해 금융사기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지역민들의 안전한 금융생활을 지원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민의 소중한 자산을 지키기 위해 예방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