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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 현지활동 나서 !!목포 해상풍력 산업단지·2025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현장 점검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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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5.09.15  01:4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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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관광문화위원회_현지활동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전문위원회(위원장 윤명희, 장흥2)는 9월 11일 목포 해상풍력 융복합 산업단지와 2025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전시 현장을 방문해 현지활동을 펼쳤다.

위원회는 먼저 목포 신항에 조성된 해상풍력 융복합산업단지를 찾아 산업 클러스터 조성의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청취했다. 위원들은 전문연구기관 관계자들과 회의를 통해 △입주기업들의 투자 애로 해소 △지역 기업 참여확대 △생산 정비 시설 확충 필요성 등을 집중 논의했다.

   
 

이어 2025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목포와 올해 처음 참여한 해남 전시관의 작품을 통해 수묵의 뿌리를 찾고, K-수묵의 위상을 확인했다.

위원들은 전시 공간과 주요 프로그램을 살펴보며 △수묵의 전통계승과 현대적 재해석 △국내외 작가들의 교류 △디지털 융합 전시 기법 △지역 문화자원과의 연계 프로그램 등 남도 수묵을 알리기 위한 국제관광객 유치 전략과 지역민 참여 확대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윤명희 위원장은 “목포 신항의 해상풍력 융복합 산업단지는 전남을 신재생에너지 중심지로 도약시키는 핵심 기반이며,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는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문화예술 브랜드로 세계적 위상을 높이는 중요한 행사”라며 “도의회는 산업과 문화가 함께 발전해 전남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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