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광주시의회 신수정 의장, "각화정수장, 주민 여가·문화공간으로 탈바꿈"정준호 국회의원·신수정 의장 주도로 주민과 행정 협력의 장 마련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9.15  01:51: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정준호 국회의원과 신수정 광주광역시의회 의장은 광주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와 함께 12일(금) 오후 3시, 광주문학관 4층 세미나실에서 주민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각화정수장 폐쇄에 따른 배수지 전환공사 추진 상황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공사 이후 남게 되는 주변 공간을 지역민의 여가·문화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각화정수장 폐쇄 관련 주민간담회

정준호 국회의원은 “주민과 행정이 함께 소통하며 지역의 미래를 설계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며, “국회 차원에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신수정 의장은 “주민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의회가 앞장서겠다.”며 “특히 문화·두암동 지역의 부족한 여가·문화공간으로 탈바꿈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해당 사업은 북구 각화동 117번지 일원(각화정수장)으로 26년부터 29년까지 약 222억 원이 투입되어 추진될 예정이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여가·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