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김영록 전남도지사, 전남 통합대학교 국립의대·대학병원 신속 설립 건의 !!정은경 복지부장관에 2027년 의대 개교 위한 2026년 정원확정·요청, 지역·의료공백 해소위해 동·서부권 상급종합병원 설립 강조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9.16  00:10: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을 만나 의대없는 전남에 통합대학교 국립의대와 대학병원을 신속히 설립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번 면담은 지난 8월 정부 국정과제에 전남 의대 신설이 반영된 이후, 국정과제 이행 후속 추진을 구체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15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전남 국립의대 설립 등 전남도 핵심 사업 해결을 위한 건의 및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

김영록 지사는 “2027년 전라남도 통합대학교 국립의대 개교는 200만 전남 도민의 한결같은 염원이자 소망”이라며 “통합대학교 국립의대 신설 정원을 포함한 의료인력 수급 추계를 연내 마무리해 반드시 2026년 2월까지 정원 규모를 확정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전남은 상급종합병원 부재로 고난도 의료서비스가 필요한 중증·응급환자 타지역 유출률이 전국 최고 수준이다”며 “국립의대와 연계해 지역맞춤형 의료인력 양성을 통한 지역·필수 의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남 동부·서부권에 상급종합병원을 설립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에 정은경 장관은 “전남의 어려운 의료 여건과 의대설립 필요성에 충분히 공감하고 있다”며 “의료인력 수급추계위에서 지역별·필수과목별 필요 의사 정원 추계에 전남 지역도 포함해 추계하고, 앞으로 통합 의과대학 신설에 따른 의대 정원 등 현안에 대해 잘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전남도는 보건복지부, 교육부, 국회, 양 대학 등과 긴밀한 소통을 통해 의대 정원 배정, 대학통합, 의학교육 예비인증 준비 등 세부 과제를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