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신안방송국뉴스현장
신안군, ‘생명나눔 희망의 씨앗 캠페인’ 개최장기·인체조직 기증 및 헌혈 참여 독려.. 생명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9.16  02:11: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신안군은 지난 9월 12일(금) 신안군민체육관에서 진행된 이장단 한마음대회 행사장에서 ‘생명나눔 희망의 씨앗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생명나눔주간(매년 9월 둘째 주)을 맞아 장기·인체조직 기증의 중요성을 알리고 군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  생명나눔 희망의씨앗 캠페인

행사 내용은 장기기증 인식개선 및 정보제공을 위한 홍보 리플릿을 배부하고, 장기 및 인체조직 기증 희망등록 상담을 진행했다. 전문 상담 인력이 배치돼 기증 절차와 방법을 상세히 안내하여 군민들의 이해를 도왔다.

또한, 신안군은 매년 정기적으로 단체헌혈 행사를 운영해 혈액 부족 문제 해소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참여자들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생명나눔의 다양한 방식에 대해 공감하고, 생명을 살리는 나눔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현희 신안군보건소장은 “장기와 인체조직 기증과 헌혈은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뜻깊은 선택”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더 많은 군민이 생명나눔의 의미에 공감하고 기증문화 확산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신안군은 앞으로도 보건의료기관과 민간단체 등과 협력해 장기·인체조직 기증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생명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 활동과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