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청소년방송국뉴스현장
광주시교육청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 수능 응원 캠페인 !!이정선 교육감 등 수험생 대상 격려 메시지 전달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9.16  02:48: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시교육청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는 15일 광주여자고등학교에서 ‘찾아가는 수능 수험생 응원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수능을 앞둔 수험생를 찾아가 격려하고, 전 학년이 함께 응원하는 문화로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  이정선 광주시교육감이 15일 광주여자고등학교를 방문해 광주시교육청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와 함께 고3 수험생을 격려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정선 교육감을 비롯한 캠페인 참가자들은 등교하는 수험생을 맞이하고, 함께 응원 구호를 외치며, 응원 물품을 나눠줬다. 또 수험생들이 긴장하지 않고 자신의 실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응원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정선 교육감은 “수험생들애개 용기와 희망을 주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마련한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모든 학생이 자신의 꿈을 향해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학부모, 교직원, 지역사회가 함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  이정선 광주시교육감이 15일 광주여자고등학교에서 진행한 광주시교육청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 수능 응원 캠페인에 참여해 학생들을 격려하고 있다.

한편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는 지난 8월 바람직한 교육 문화 확산과 학교운영위원장 실천 의지 확립을 위한 실천다짐을 선포하고, 딥페이크·도박 예방, 교통안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