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여수방송국지역소식
섬마을 민관산 합동 봉사 ‘구슬땀’
여수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6.18  10:45: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여수시와 GS칼텍스가 섬마을 주민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발벗고 나섰다.

여수시에 따르면 지난 15일 여수시, GS칼텍스, 한국부인회 여수시지회, 전남사회복지협의회, 여수시민지역자활센터, 순천 성가롤로병원이 함께 남면 대두라도를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100여명이 참여한 이번 봉사활동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섬지역 독거노인과 주민들을 위한 집수리, 의료봉사, 이미용 서비스, 방역 및 해안가 정화활동, 장수사진 촬영, 통합사례관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화태초교 두라도분교 운동장에 모인 150여명의 주민들은 한국부인회 여수시지회 봉사자들이 정성스레 준비한 음식을 맛보며 GS칼텍스 사내 음악동아리 Kixx Band의 위문공연으로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GS칼텍스 봉사팀은 대두마을과 봉통마을 48가구를 대상으로 도배·장판 교체, 보일러․ 전기 수리 및 전구교체 등의 작업을 실시했으며, 해안가 정화활동과 모기 해충 방역도 함께했다.

순천 성가롤로병원 의료진은 보건진료소에서 심장 초음파 검사, 혈압·혈당 측정, 혈액검사 등을 제공해 섬주민들의 건강을 챙겼다.

여수시에서도 저소득층 가정을 방문해 통합사례관리와 복지급여 제도 안내, 고충 상담을 실시했다.

여수시 관계자는 “낙도 주민들은 대부분이 고령의 어르신들인데다 생활환경이 열악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여수시가 GS칼텍스, 민간단체와 손잡고 매년 대규모 봉사활동을 제공해 섬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됐다" 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여수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