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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제11회 무안황토갯벌축제 맞아 물가안정 캠페인 전개 !!무안사랑상품권 임시가맹점 확대, 민생회복 소비쿠폰 소비 활성화 기대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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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5.09.19  03: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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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9월 13일부터 21일까지 무안황토갯벌랜드에서 열리는 제11회 무안황토갯벌축제 기간 지역 상권과 관광객이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물가안정·소비촉진 캠페인을 병행 추진했다.

이번 축제는 ‘세상에 없던 놀이터, 갯벌에 그리다!’라는 주제로 어린이와 가족 중심의 체험형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축제의 즐거움과 더불어 합리적인 소비 환경 조성에도 힘을 쏟았다.

   
▲ 무안황토갯벌축제 기간 진행하는 물가안정 캠페인

이번 캠페인은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이 불쾌감을 느끼지 않도록 지역 상인들의 ▲가격표시제 준수 ▲정찰제 운영 ▲친절 서비스 확대 등을 독려하고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와 함께 무안사랑상품권 활용 촉진을 통해 건전한 소비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에게는 신뢰와 만족을, 지역 상권에는 활력을 불어넣는 상생 구조를 만들겠다는 목표다. 특히 민생회복 소비쿠폰과 무안사랑상품권의 연계 효과는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군민 체감형 민생정책 성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산 군수는 “무안황토갯벌축제는 체험과 즐거움, 그리고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자리”라며, “합리적인 소비문화 확산을 통해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하는 축제, 지역경제가 살아나는 축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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