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여수방송국뉴스현장
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 국내외 인플루언서와 함께 섬박람회 글로벌 홍보 시동 !!조직위·한국관광공사, 청년 인플루언서 26명 초청 설명회 개최...MZ세대 겨냥 해외 홍보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9.21  22:16: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서영충, 이하 ‘공사’)와 협업해 국내․외 인플루언서 26명을 대상으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설명회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7월 31일 조직위와 공사 협약의 첫 실행사례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이하 ‘섬박람회’)의 국내·외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  (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한국관광공사와 협업해 국내․외 인플루언서 26명을 대상으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설명회를 했다.

조직위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2026년 9월 개최될 섬박람회의 개최 목적과 주요 콘텐츠를 소개하고, 글로벌 MZ세대를 대상으로 섬박람회 홍보를 당부했다.

참가한 인플루언서들은 여수의 전통시장인 서시장과 이순신광장, 크루즈 체험 등 1박 2일의 팸투어를 마치고, 개인 SNS를 통해 여수와 섬박람회를 홍보할 예정이다.

   
 

조직위 관계자는 “국내외 인플루언서를 통해 ‘여수는 섬박람회 개최지’라는 인식을 확산시키고, 섬박람회를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조직위는 오는 11월 초 영국에서 열리는 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해 공사와 함께 섬박람회 해외 홍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