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신안방송국뉴스현장
신안군,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성공 기원 릴레이 !!신안군수 권한대행 김대인 부군수 참여, 다음 주자로 영광군수 등 지명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9.22  02:16: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는 오는 10월 1일부터 26일까지 목포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릴레이 응원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신안군수 권한대행 김대인 부군수는 목포시장 권한대행 조석훈 부시장에게 지목받아 참여하게 됐다.

이번 박람회는 국내 최초의 미식 테마 국제행사로, 40개국 이상이 참여하는 대규모 글로벌 식품·외식 산업 교류의 장이 될 전망이다. ‘자연을 맛보다, 바다를 맛나다’를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남도의 청정 식재료와 전통 음식문화를 세계에 소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행사 기간 주제관, 미식문화관, K-Food 산업관 등 3대 전시관을 중심으로 지역 농수산물 및 가공식품 전시, 세계 셰프들의 라이브 쿠킹쇼, 글로벌 한식 포럼, 수출 상담회 등 융복합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성공개최 릴레이 응원 챌린지 (신안군수 권한대행 김대인 부군수)

다음 주자로 영광군수 장세일, 신안군의회 이상주 의장, 국회의장 행사기획자문관 탁현민 대표를 지명했다.

신안군수 권한대행 김대인 부군수는 “신안군은 세계 최고 품질의 식재료가 생산되고, 14개 읍면에서 전해지는 비법 요리들이 즐비하다”라며, “볼거리와 먹거리가 풍부한 신안군을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