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조선대 RISE사업단, (사)광주북구마을자치도시재생센터와 지역문화 활성화 위해 맞손 !!청년이 주도하는 지역문화 혁신생태계 구축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9.23  00:11:3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조선대학교(총장 김춘성) RISE사업단(단장 전제열)과 (사)광주광역시북구마을자치도시재생센터(대표 설정환)가 지난 9월 19일 행복어울림센터 회의실에서 지역문화 활성화와 청년 참여 기반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고유의 문화자산을 발굴·확산하는 동시에, 청년이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혁신생태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  설정환 대표(왼쪽에서 네 번째)와 김용재 부단장(오른쪽)

협약에 따라 조선대 RISE사업단은 ▲지역문화 기반 콘텐츠 기획 ▲청년문화 기획자 양성 ▲청년 참여형 문화 플랫폼 구축 등을 추진한다. (사)광주광역시북구마을자치도시재생센터는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 ▲로컬브랜드 발굴과 현장 인프라 지원 ▲주민 참여형 문화 프로젝트 개발 및 아카이빙 등을 맡는다.

조선대 RISE사업단 김용재 부단장은 “청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지역문화를 새롭게 기획하고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조선대학교는 RISE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청년 참여 기반의 혁신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년 참여를 매개로 한 산학 연계 문화 거버넌스를 구축하며, 지역혁신과 청년 성장이라는 두 가지 성과를 동시에 실현한다는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