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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예방·대비 중심 재난관리’로 안전산업 박람회’서 주목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재난관리시스템 등 우수 사례 소개... 현장 관심 모아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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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5.09.23  0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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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농어촌공사는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5년 대한민국 안전산업 박람회’에 참가해 공사의 과학적 재난관리 체계와 현장 중심의 재난 대응 역량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5년 대한민국 안전산업 박람회’에 참가해 공사의 과학적 재난관리 체계와 현장 중심 재난 대응 역량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안전산업 박람회’는 국민 안전 증진과 안전산업 육성을 위한 국내 최대 규모 전문박람회다. 올해 행사는 행정안전부와 경기도가 공동 주최했으며 중앙정부, 공공기관, 민간기업, 학계 등 380여 개 기관·기업이 참여해 미래 재난 안전 기술과 정책을 공유했다.

   
 

한국농어촌공사에서는 이번 행사에서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재난안전종합상황실 시스템 시연 ▲농촌용수 종합정보시스템을 통한 저수위 수위 등 대국민 데이터 공개 ▲저수지 지진 재해 정보 시스템 등 현업에서 실제 활용 중인 재난관리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예방과 대비에 초점을 맞춘 과학적 재난관리 방향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재난 정보 알림시스템’으로 홍수경보를 공사 직원과 지자체 등 재난 담당자에게 실시간 제공해 신속한 공동 대응체계를 갖춘 점, 홍수 예측 시스템으로 기상청 예보를 분석해 저수지 월류 징후 감지 시 선제적 주민 대피를 시행하는 점이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주영일 한국농어촌공사 수자원관리이사는 “공사는 그간 축적한 경험을 데이터화하고, 인공지능 등 정보통신기술(ICT)을 기반으로 한 선제적 재난관리 체계를 강화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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