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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칭찬대학교 김기현 총장 |
칭찬은 희망의 등불이다
자신의 가능성을 잊고 지친 사람에게
한 줄기 빛처럼 다가오는 말이 있습니다.
“너는 할 수 있어.”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어.”
“네 안엔 무한한 가능성이 있어.”
이 한마디가
희망의 등불이 되어 마음을 밝혀줍니다.
“너는 끝까지 해낼 수 있는 사람이야.”
“네 안에는 상상 그 이상의 능력이 있어.”
“포기하지 않는 너는 이미 이긴 거야.”
작은 칭찬 한마디가 꺼져가던 마음에
다시 불을 밝히고,
무너져가는 꿈에 날개를 달아줍니다.
오늘도 당신의 따뜻한 말 한마디가
누군가의 인생을 다시 걷게 할
희망의 등불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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