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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칭찬대학교 김기현 총장 |
사람의 마음은 쉽게 상처받고 고장납니다.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속상함,
지나간 말 한마디가 오래도록 가슴에 박혀
우리의 마음은 금이 가고, 찢어지고, 멈춰설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필요한 것은
거창한 말이 아니라,
따뜻한 칭찬 한마디입니다.
“네가 있어서 참 든든해.”
“그동안 참 많이 애썼어.”
“나는 네가 자랑스러워.”
이 짧은 말들이
지친 마음을 회복시키고,
상처 입은 감정을 어루만지며,
고장난 마음을 고치는 희망의 연장이 됩니다.
기계는 수리공이 고치고,
마음은 칭찬이 고칩니다.
✅ 오늘의 실천
오랫동안 말을 삼켰던 가족에게
→ “항상 내 편이 되어줘서 고마워.”
침묵 속에 일하던 동료에게
→ “당신 덕분에 일이 술술 풀렸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나 자신에게
→ “힘든 하루도 견뎌낸 나, 참 잘했어.”
마음을 회복시키는 가장 쉬운 방법은 칭찬입니다.
당신은 이미 누군가의 마음 수리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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