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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제5회 광양 K-POP 페스티벌’ 성공 개최 총력 !!T/F팀 제1차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안전·교통·통역 등 종합 점검, 입장권 무료 배부…광양시민 9월 28~29일 읍면동, 전 국민 29일 온라인 선착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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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5.09.24  02:3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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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는 명실상부 글로벌 관광축제로 자리매김한 ‘제5회 광양 K-POP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T/F팀을 구성하고 제1차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22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보고회에는 T/F팀 단장인 김정완 광양 부시장을 비롯해 관계기관과 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해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눴다.

   
   ▲  광양시, ‘제5회 광양 K-POP 페스티벌’ 성공 개최 총력

올해로 제5회를 맞는 광양 K-POP 페스티벌은 오는 10월 17일과 18일, 광양공설운동장 일원에서 화려한 라인업으로 전국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와 함께 성대하게 개최된다.

첫날은 경서, 아홉, 우디, 트리플에스, 헤이즈 등 최정상 아이돌, 둘째 날은 제1부 어반자카파, 웬디, 제2부 지원이, 박군 등 발라드와 트롯이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를 선사한다. 특히 둘째 날 오후 4시 30분부터 주무대에서 열리는 전국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 본선 수상팀은 페스티벌 식전 공연에도 참여해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입장권 배부는 ▲9월 28일 오전 9시 광양시민 대상 읍·면·동 배부 ▲29일 오전 10시 광양 통합행정 플랫폼 ‘MY광양’을 통한 온라인 배부 ▲행사 당일 현장 배부, 총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9월 22일부터 10월 9일까지는 고향사랑기부제와 연계한 입장권 배부 방안도 마련돼 있어 광양관광 이미지 제고 및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시는 오감을 만족시키는 광양 K-POP 페스티벌을 위해 푸드트럭, K-POP 포토존, 매돌이 체험존 등을 운영하고, 관광지·먹거리·숙박 연계 할인행사도 함께 마련해 체류형 관광을 유도한다. 아울러 글로벌 관광 축제에 걸맞은 통역서비스를 지원하고, 신문·방송과 광양관광 공식 SNS 등 온·오프라인 전방위 홍보에 더해 당일 유튜브 실시간 생중계도 진행한다.

또한 관람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관람 환경 마련을 위해 광양경찰서, 광양소방서 등 관계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김정완 광양 부시장은 “광양 K-POP 페스티벌은 회를 거듭하며 명품 글로벌 축제로 자리매김했으며, 최근 전 세계를 강타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 열풍으로 위상과 기대가 더욱 높아졌다”며 “특히 이번 제5회 페스티벌은 국내 최정상 아이돌그룹에서부터 발라드, 댄스, 트롯 등 독창적인 퍼포먼스와 개성적인 음악 스타일을 선보일 최강 라인업으로 벌써 시민과 관광객들의 폭발적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햇다.

이어 “시민과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관람객 안전, 공연장 주변 교통질서, 방역 및 응급 의료지원은 물론 관광객의 동선, 화장실, 쓰레기 배출 장소 등까지 세심하게 확인해 글로벌 관광 축제에 걸맞은 격조 있는 관광수용태세를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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