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여수방송국뉴스현장
정기명 여수시장,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찾아 소상공인 격려 !!중앙선어시장·교동시장 등 방문… 민생회복 소비쿠폰 조기 사용 독려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09.24  02:40: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정기명 여수시장이 지난 2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전통시장을 찾아 민생회복 소비쿠폰 조기 사용을 독려하고 소상공인을 격려했다.

정기명 여수시장이 지난 2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전통시장을 찾아 민생회복 소비쿠폰 조기 사용을 독려하고 소상공인을 격려했다.

이날 정 시장은 중앙선어시장, 해안로건어물상가시장, 여수수산물특화시장, 여수수산시장, 교동시장 등을 직접 방문해 지역 농·수산물을 구입하고 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현장에서 만난 상인들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이후 방문객이 조금씩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기명 여수시장은 “추석을 앞두고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위축된 소비 심리가 조금이나마 회복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상인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여수수산물특화시장과 여수수산시장에서 국산 수산물 구매 시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행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연말까지 여수사랑상품권 할인율을 13%로 상향하는 등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힘쓰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