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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은 지금 지속적인 인구 감소, 고령화 등 구조적으로 노동력 확보에 어려움이 많고, 특히 영농기 철엔 모내기 등으로 시설하우스 일손은 턱없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이 소식을 접한 도곡면 직원들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11일 시설하우스 3,000㎡의 토마토 순지르기 작업을 실시했다.
농민들은 “일손을 못 구해 애를 태웠는데, 면 직원들이 와서 일손을 거들어주니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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