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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역에 위치해 있는 전남대학교와 조선대학교가 ‘글로컬대학30’ 사업에서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그동안 호남권 대학들은 지역 인재 양성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틀 마련을 해왔지만, 정부 정책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소외되는 사례가 반복되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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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병훈 호남발전특위 수석부위원장 |
호남권 대학이 이번 사업에서 최종 선정된 것으로 단순한 대학 지원 사업을 넘어 지역 균형 발전과 청년의 미래, 그리고 지역 경제를 되살릴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특히 선정 과정에서 이재명 정부가 호남권 대학과 지역의 필요성을 느끼고, 지역 발전을 위한 기회를 마련해 주신 점에 대해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번 선정이 단순한 성과에 머무르지 않고, 광주의 성장과 우리 지역 청년들의 힘찬 시작을 위한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전남대, 조선대학교 ‘글로컬대학30’ 사업 최종 선정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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