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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 ‘제22회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 기간 금남로 교통 통제 ! 우회하세요 !!이달 11~20일 시내버스 우회, 시민 안전 확보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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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5.10.09  17:3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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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제22회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 개최 기간 중 원활한 진행과 관람객들의 안전을 위해 축제 기간 금남로 등에서 차량 통행을 통제하고 ‘차 없는 거리’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충장축제 기간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 확보와 원활한 축제 진행을 위한 조치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기 위해 축제 구간별로 차 없는 거리를 운영한다.

주요 통제 구역은 충장축제 주 무대가 들어설 공간인 금남로 공원부터 전일빌딩 245까지로 이곳은 11일 자정부터 20일 오전 6시까지 차량을 통제한다. 이곳에는 차량 출입 통제 등에 사용되는 플라스틱(PE) 방호벽 세워 안전 강화에 만전을 다할 계획이다.

또한 원활한 퍼레이드 준비와 진행을 위해 17일 밤 11시부터 19일 밤 11시까지 금남로 4~5가 차량 출입도 막는다. 이밖에 예술의 거리,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충장로 4가 주얼리 거리 등도 축제 일정에 따라 차량을 통제한다.

동구는 축제장 근처 곳곳에 안내 현수막을 게첩하고 버스승강장 우회노선을 안내하는 등 시민 불편을 최소화는데 힘쓰고 있다.

임택 동구청장은 “충장축제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교통 통제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양해 부탁드린다“면서 ”시민들의 불편이 예상되지만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즐겁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정성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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