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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씨앗봉사단, 자율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온정 나눠 !!임직원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자율 봉사활동, 유기묘 보호소와 노인복지센터에서 돌봄 봉사 펼쳐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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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5.10.13  22:4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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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은행장 고병일)은 지난 11일, 임직원 자율 봉사조직인 ‘씨앗봉사단’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씨앗봉사단은 두 개 팀으로 나뉘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한 팀은 ‘광주 캣맘협의회 유기묘 보호소’를 찾아 고양이 보호시설 청소, 사료 급여, 생활환경 정비 등 유기묘 돌봄 봉사를 실시했다. 다른 한 팀은 노인복지센터 ‘광주 평강의 집’을 방문해 어르신 돌봄 지원, 환경 정리, 말벗 활동 등 따뜻한 손길을 나눴다.

   
 

‘씨앗봉사단’은 JB금융그룹(JB금융지주, 광주은행, 전북은행, JB우리캐피탈, JB자산운용, JB인베스트먼트)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만든 봉사조직이다. ‘이웃의 성장이 우리 사회 나눔 씨앗이 되어 선순화 되길 응원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으며, 봉사단원들이 직접 봉사 대상과 활동을 선정하는 자율적 운영 방식으로 봉사의 진정성을 높이고 있다.

고병일 광주은행장은 “씨앗봉사단은 그룹 내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뤄진 진전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금융을 넘어 지역과 상생하는 광주은행이 되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은행은 씨앗봉사단 활동을 비롯해 다문화가정ㆍ어르신ㆍ소외계층 지원 등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사업을 그룹 차원에서 적극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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