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고흥방송국뉴스현장
고흥군, "2025 고흥 우주항공산업 비즈페스타" 개최우주항공(드론·UAM) 분야 투자설명회·업무협약(MOU) 등 비즈니스 기회 모색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10.14  01:38: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중심지로서 미래 전략산업을 선도하기 위해 오는 10월 22일 경기도 고양시 소노캄 호텔에서 ‘2025 고흥 우주항공산업 비즈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우주항공 및 드론 관련 기업, 연구기관, 투자자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고흥의 미래산업 비전과 발전 전략을 공유하고 토론할 계획이다.

   
   ▲  고흥군, 「2025 고흥 우주항공산업 비즈페스타」개최

주요 프로그램은 1부에서 고흥군 투자유치 홍보영상 상영, 업무협약(MOU) 체결, 전라남도·고흥군의 우주 및 드론·도심항공교통(UAM) 산업 투자 제안이 이뤄지고, 2부에서는 우주항공산업 관련 유명 연사를 초빙해 고흥의 미래전략산업 비전을 발표하는 포럼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전남권 최대 성장 잠재력을 자랑하는 고흥우주발사체 국가 산업단지 및 무인항공 영농특화단지의 입주기업 유치를 위해 고흥군의 산업인프라와 전략적 입지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실질적인 기업 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쓴다는 전략이다.

군 우주항공추진단 관계자는 “이번 고흥우주항공산업 비즈 페스타는 고흥군의 미래비전과 가능성을 체감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고흥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