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청소년방송국뉴스현장
광주시교육청-인텔 코리아, AI교육역량 강화 MOU 체결 !!AI교육원 내 체험 공간 구성, 교사 역량 강화 연수, 체험부스 운영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10.15  01:07: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광주시교육청-인텔 코리아, AI교육역량 강화 MOU 체결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이 지난 13일 본청 상황실에서 인텔코리아와 AI교육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이정선 교육감, 인텔코리아 배태원 사장을 비롯해 실무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이뤄졌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오는 2026년 1월 개원 예정인 광주시교육청AI교육원 내 체험 공간을 공동 구성하기로 했다. 이 공간에서 학생들은 CPU 발달의 역사를 살펴보고, AI 핵심 기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할 예정이다.

또 인텔 플랫폼 기반 온 디바이스 활용 AI PC 실증 연구를 함께 진행하고, 교사의 AI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연수 및 콘텐츠 개발 등 다방면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한편 인텔 코리아는 오는 11월 21~22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5 AI광주미래교육 박람회’에서 교원 대상 AI·SW교육 체험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정선 교육감은 “글로벌 기업 인텔코리아와의 협력을 통해 교사와 학생이 최첨단 AI 학습 환경과 혁신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며, "인공지능 시대에 걸맞은 인간다움와 미래 역량을 함께 키우는 AI광주미래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