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신안방송국뉴스현장
신안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2025년 ‘영양의 날’ 캠페인 성료 !!신안군청 직원 대상 컬러푸드 체험으로 건강한 식생활 실천 독려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10.15  01:16: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신안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최유미)는 14일 ‘영양의 날’을 맞아 신안군청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5년 영양의 날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컬러풀 신안, 컬러풀 푸드, 컬러풀 데이!’를 주제로 신안 지역의 브랜드 이미지인 ‘천사의 섬 신안, 바다 위의 꽃 정원’과 연계하여, 다양한 색상의 신안산 식재료를 활용한 균형 잡힌 영양 섭취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를 통해 군청 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한 식습관을 실천하도록 독려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  ‘컬러풀 신안, 컬러풀 푸드, 컬러풀 데이!’ 진행 사진

참가자들은 설문판에 스티커를 붙이며 ‘어제 저녁 몇 가지 컬러푸드를 먹었는지’를 직접 확인하는 참여형 활동을 진행했으며, 통밀 샌드위치와 생과일주스를 선착순으로 제공하는 컬러푸드 나눔 행사도 함께 열렸다.

군청 직원들은 행사를 재미있게 즐기며 영양의 날의 의미와 균형 잡힌 식생활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유미 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직원들이 영양의 중요성을 쉽고 즐겁게 체험하며 건강한 식생활 실천에 한 걸음 다가서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영양 교육과 캠페인을 꾸준히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