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목포방송국뉴스현장
목포시, 학교자원 재활용 활성화 사업 업무협약 체결 !!목포교육지원청과 협약…자원순환 사회 구현과 미래세대 환경의식 고취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10.15  01:51: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목포시는 지난 13일, 시청에서 전라남도목포교육지원청과 학교자원 재활용 및 자원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목포교육지원청이 선정한 학교에서 종이팩과 폐건전지를 지정 장소에 배출하면, 목포시가 이를 무상 수거·재활용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의 환경 보전과 미래세대의 환경의식 제고를 도모할 예정이다.

   
   ▲  목포시, 학교자원 재활용 활성화 사업 업무협약 체결

협약식에는 목포시장 권한대행 조석훈 부시장과 정덕원 목포교육장이 참석해 자원 보존과 재활용, 소비 최소화를 실천하는 순환경제 사회 구현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시 관계자는 “순환경제로의 전환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핵심 과제이며,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이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목포가 순환경제 사회로 한 걸음 더 나아가고,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협약에 따라 선정 학교에서 배출되는 종이팩과 폐건전지를 무상 수거·재활용해 주민 1인당 자원 재활용률을 높이는 한편, 참여 학교를 대상으로 탄소중립 실천 교육과 분리배출 캠페인 등 환경교육 활동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