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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정책회의 개최···공무국외출장 제도 개선방안 등 논의 !!부서별 업무 추진상황 및 당면현안 집중 점검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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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5.10.16  0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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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의회(의장 김태균)는 지난 10월 13일 김태균 의장을 비롯한 사무처 간부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회의를 개최하고, 부서별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10월 이후 부서별 중점 추진상황 및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상임위원회별 일정과 더불어 최근 전남경찰청의 압수수색으로 논란이 된 공무국외출장 운영 절차 및 관리 체계 전반에 대한 보고를 통해 관련 조례와 내부 지침에 대한 종합적인 진단과 제도 보완 필요성이 논의됐다.

   
   ▲  전남도의회, 정책회의 개최, 공무국외출장 제도 개선방안 등 논의

김태균 의장은 “최근 공무국외출장과 관련된 상황으로 도민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정부 지침과 관련 매뉴얼에 따라 국외출장을 운영하고, 앞으로 도의회가 추진하는 모든 국외 출장이 정당성과 공익성을 갖출 수 있도록 사전 심사부터 사후 보고, 공무국외출장 심사 등 전 과정을 강화하라.”고 지시했다.

한편, 전라남도의회는 지난 7월 행안부 표준안을 반영한「전라남도의회의원 공무국외출장조례」를 개정해 출장 전 도민 의견수렴 절차 신설 및 출장 후 심사를 통해 계획 이행 여부 검증 절차 등 제도의 실효성과 책임성을 강화해 투명한 제도로 개선 운영중이며, 향후 공무국외출장에 대한 미흡한 부분은 보완과 운영체계를 정비해 후속 조치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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