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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북면은 지난 6월 12일 다양한 계층이 애향심을 고취하고 지역발전에 동참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1일 명예면장제를 운영하였다
이날 명예면장으로 위촉된 신북면 모산리 구암마을 출신 정승운씨(63세, 송라레저 대표)는 김일태 군수로부터 명예면장 위촉패를 수여받고 영암도기박물관, 하미술관, 월출산기찬랜드, 낭산 김준연선생 생가 등을 방문하여 전통과 현대의 조화속에 영암의 변화된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고, 새로운 관광패러다임을 구축하고 있는 영암의 문화관광산업 발전에 많은 기대를 한다고 전했다.
또한, 명예면장으로 신북 노인회를 찾아 고향 선배 어르신들에게 후원금을(금일봉) 전달하고 신북면 모산리 행복마을, 친환경 생태마을인 선애마을, 신북농공단지 등을 방문 하였으며 특히, 지역 후배들의 인재육성을 위해 영암군민장학회에 1백만원을 기탁하는 등 고향 사랑을 몸소 실천하였다.
정승운씨는 “이날 영암군의 문화관광지 방문과 여러 지역민들과의 만남을 통해 지역발전에 더 많은 관심과 애향심을 갖게 해준 1일명예면장제는 매우 유익하고 훌륭한 제도라며 앞으로도 고향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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