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전남개발공사, APEC 성공 개최 기원 사회공헌활동 전개 !!경북 경주서 ‘행복동행하우스 6호점’ 준공 및 환경정화 캠페인 실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10.20  02:11:5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개발공사(사장 장충모)는 지난 16일 경북 경주에서 경북개발공사와 함께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며 APEC 성공개최를 위한 영호남 상생협력의 뜻을 이어갔다.

양 공사는 이번 활동을 통해 조손가정의 지적장애 청소년이 거주하는 주거공간을 ‘영호남 행복동행하우스 6호점’으로 선정하고, 열악한 생활환경을 전면 개선하는 주거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열악했던 조손가정의 주거공간을 전면 보수해 실내 도배·장판·샤시·LED 조명 교체와 옥상 방수, 외벽 보수 등 전반적인 환경을 개선하고, 책상과 책장 등 가구를 직접 설치해 청소년이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와 함께, 지적장애 청소년의 문화적 감수성과 자립 의식을 높이기 위해 공방 체험 원데이클래스를 진행해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양 공사는 APEC 정상회의 행사장 일대에서 ‘클린데이 환경정화 캠페인’을 펼쳐 깨끗한 대한민국 조성에도 앞장섰다.

장충모 전남개발공사 사장은 “영호남 행복동행하우스는 양 공사가 함께 뜻을 모아 어려운 이웃의 주거환경을 개선한 뜻깊은 사업”이라며 “특히 APEC 정상회의 개최지인 경주에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더욱 의미가 깊다. 앞으로도 두 기관이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상생발전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