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사회서비스원 소속 빛고을노인건강타운(본부장·김용덕)은 22일 오후, 무등산 증심사 일대에서 '2025년 광주선배시민네트워크 무등산 살리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광주선배시민네트워크’ 참여기관 20개소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해 ‘내일이 빛나는 광주, 매일이 깨끗한 무등산’을 염원하는 환경보호 캠페인과 정화활동을 펼쳤다.
| |
 |
|
| |
 |
|
| ▲ 광주시사회서비스원 소속 빛고을노인건강타운(본부장·김용덕)은 22일 오후, 무등산 증심사 일대에서 광주선배시민네트워크 20개기관 200여명의 관계자들과 함께 '무등산 살리기 캠페인' 공동활동을 진행했다. |
|
광주선배시민네트워크 간사기관인 빛고을노인건강타운 김용덕 본부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참석자 전원이 이번 캠페인의 슬로건인 <내일이 빛나는 광주, 매일이 깨끗한 무등산>을 외치며 무등산 사랑 플로킹과 함께 피켓 홍보를 펼쳤다.
특히 후배시민 대표로 참여한 광주대학교 재학생 30여명은 직접 준비한 다육식물을 선배시민들과 함께 무등산을 찾은 시민들에게 나눠주며 기후기위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할 것을 호소했다.
또한 무등산권 세계지질공원센터 탐방을 통해 아름답고 소중한 자연환경을 미래세대에게 온전히 물려주기 위한 환경보호에 대한 의지를 굳건히 했다.
김용덕 본부장은 “앞으로도 광주를 사랑하는 선배시민 모두가 지속 가능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그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연대와 협력에 앞장서겠다” 말했다.
'광주선배시민네트워크'는 빛고을노인건강타운이 신노년문화 선도를 위해 지난 2023년부터 추진해온 전략사업이다. 광주지역 노인복지관, 종합사회복지관, 공공기관 등 20개 기관이 연대해 선배시민운동 확산을 위한 다양한 공동활동을 펼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