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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의회 ‘석유화학철강산업 위기대응 특위’ 현지활동 추진 !!여수 국가산단 기업체 현장 방문 애로사항 청취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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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5.10.24  0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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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석유화학철강산업 위기대응 특별위원회(위원장 최무경, 여수4)는 지난 10월 21일 여수 국가산단 기업체를 방문, 기업의 고충을 파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에는 최무경 위원장과 석유화학철강산업 위기대응 특위 위원, 여수시 경영자협의회와 여수시 관계자 등이 여수시에 위치한 대한산업보수(주) 기업을 방문하여, 화학산업위기 대응을 위한 기업 대책 마련과 현장 애로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  한편, 전라남도 석유화학철강산업 위기대응 특별위원회는 업계의 위기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 고용ㆍ민생 안정 등에 힘을 쏟기 위해 2025년 5월 출범한 위원회로 최무경, 이광일, 강문성, 최병용, 박경미, 서대현, 주종섭, 임형석, 김화신 의원 등 산업 위기 지역인 여수와 광양 지역 의원으로 구성돼 있다.

화학 관련업체 대표는 “화학 산업은 고정비 부담이 크기 때문에 지역 기업의 경영 안정을 위한 대출ㆍ이자 상환 기간 연장 등이 큰 도움이 된다”며 “실질적으로 이 난관을 극복하기 위해 정부와 지자체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최무경 위원장은 “기업의 어려움은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현장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산업 위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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