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조선대, "2025년 대학 혁신 AI 솔루션 공청회" 성료대학 혁신 방안 공유 및 학내 의사소통 거버넌스 구축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10.28  15:23:5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조선대학교(총장 김춘성)가 10월 27일(월) 본관 T-PLAT 스마트홀에서 ‘2025년 대학 혁신 AI 솔루션 공청회’를 개최하고, 대학 혁신을 위한 AI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공청회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AI 기술을 활용한 업무 혁신과 학내 의사소통 체계 고도화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2025년 대학 혁신 AI 솔루션 공청회 참석자들이 대학 혁신과 발전을 위해 논의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조선대학교 주요 보직자를 비롯해 총학생회, KT 관계자, DEX컨설팅 대표 등 총 19명이 참석했으며, ZOOM을 통한 비대면 참여로 다수의 교직원과 학생들도 함께했다.

공청회는 KT 안기청 전남법인단장, KT 솔루션컨설팅팀 이자영 대리, DEX컨설팅 정성철 대표의 발표로 진행됐다. 발표자들은 AI가 가져올 대학 행정·교육의 변화와 학사 업무 효율화를 위한 생성형 AI 도입 방안을 중심으로, 대학 현장에 적용 가능한 구체적 로드맵과 개선 전략을 제시했다.

   
    ▲ KT 안기청 전남법인단장이 발표를 하고 있다.

특히 AI 솔루션을 활용해 교직원의 업무 효율을 높이고 학생들에게 맞춤형 학습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되어, 조선대학교가 지향하는 ‘AI 기반 대학 혁신 모델’의 실현 방향이 한층 구체화됐다.

이번 공청회는 ZOOM을 통한 실시간 공개로 정보 공유의 투명성을 높였으며, 총학생회와 단과대학 학생회 등 학생 대표들이 직접 참여해 대학 혁신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민주적 소통 문화를 확산시켰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 DEX컨설팅 정성철 대표가 발표를 하고 있다.

조선대학교 박종락 기획처장은 “이번 공청회를 통해 대학 혁신과 발전을 위한 구체적 실행 방향을 모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구성원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열린 거버넌스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조선대학교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공청회를 통해 투명하고 민주적인 의사소통 거버넌스 체계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