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나주방송국뉴스현장
나주시, "대한민국 에너지의 심장 ! 인공태양을 전남 나주로" 유치 기원 ‘릴레이 챌린지’ 확산정치, 학계, 노동계 동참…전 시민 참여로 유치 열기 ‘후끈’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10.28  16:05: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 나주시가 국가 대형 연구 인프라인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를 염원하며 추진 중인 ‘릴레이 챌린지’가 지역사회의 뜨거운 호응 속에 확산하고 있다.

지난 23일 윤병태 나주시장이 김영록 전남도지사의 바통을 이어받아 두 번째 주자로 참여한 데 이어 윤 시장이 지목한 세 명의 인사들이 릴레이에 동참하며 유치 열기를 더욱 끌어올렸다.

   
  ▲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 기원 챌린지에 참여하는 신정훈 국회의원

28일 나주시에 따르면 윤 시장이 지목한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박진호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총장 직무대행, 최철호 전국전력노동조합 위원장은 각각 응원 메시지와 사진을 공개하며 나주 유치 의지를 적극적으로 지지했다.

이들은 “인공태양 연구시설은 대한민국 미래 에너지 기술을 선도할 핵심 인프라로 나주가 그 중심이 되어야 한다”며 “지역의 역량과 의지를 모아 반드시 유치에 성공하자”고 한목소리를 냈다.

   
  ▲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 기원 챌린지에 참여하는 박진호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총장 직무대행

이번 챌린지를 통해 정치권, 학계, 노동계가 한뜻으로 참여하는 ‘원팀’ 분위기가 형성되며 인공태양 유치를 향한 시민적 공감대가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특히 지난 27일에는 우승희 영암군수와 정철원 담양군수도 인공태양 연구시설 전남 나주 유치를 응원하며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들 역시 “나주에 인공태양 연구시설이 유치돼 전남이 에너지 산업의 중심지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유치전에 선도적인 홍보와 더불어 범도민 시민 서명운동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 기원 챌린지에 참여하는 최철호 전국전력노동조합위원장

전남도와 나주시는 오는 11월 11일까지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를 위한 온라인 서명운동을 진행 중으로 오는 31일까지 집중 서명 주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나주시는 앞으로 더 많은 기관과 시민이 참여하는 ‘시민 릴레이 캠페인’을 확대 전개해 인공태양 연구시설의 최적지로서 나주의 가능성과 열정을 전국에 널리 알릴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