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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인공태양 연구시설 전남 유치 릴레이 응원 챌린지’동참미래 청정에너지에 대한 공감대 확산과 유치 의지 제고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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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5.10.29  01: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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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는 지난 27일, 목포시장 권한대행 조석훈 부시장이 미래 청정에너지인 인공태양(핵융합) 연구시설의 전남 유치를 응원하기 위한 ‘릴레이 응원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전라남도를 시작으로 도내 22개 시·군의 각계 인사들이 참여해 인공태양 연구시설의 전남 유치를 향한 도민의 관심과 열망을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

   
   ▲  목포시,‘인공태양 연구시설 전남 유치 릴레이 응원 챌린지’동참

인공태양은 태양의 에너지 생성 원리를 모방해 바닷물 속 수소를 원료로 온실가스 배출 없이 대용량의 핵융합 에너지를 생산하는 차세대 청정에너지 기술이다. 이는 미래 에너지 혁신의 중심이자 AI 시대 국가 전력 안보를 뒷받침할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조석훈 권한대행은 “전남은 풍부한 재생에너지 자원과 우수한 연구·산업 기반을 갖춘 지역으로, 인공태양 연구시설이 유치된다면 미래 에너지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며 “목포시도 전남 유치를 위해 적극적으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목포시는 인공태양 연구시설의 전남 유치를 위한 온라인·오프라인 범시민 서명운동을 전개하며, 도민의 참여와 공감대 확산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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