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완도방송국뉴스현장
완도군, "2026 Pre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성공 개최 함께 외치다 !!캘리그라피 퍼포먼스와 해조류와 바다 신비함 표현 공연 선보여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10.30  00:55: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완도군은 ‘청정 완도 가을 섬 여행’ 행사 마지막 날인 10월 26일 해변공원에서 ‘2026 Pre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2026 Pre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는 완도의 대표 해양자원인 해조류와 전복을 주제로 2026년 5월 2일부터 7일까지 6일간 해변공원 일원에서 열리며 국제 심포지엄, 수출 상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  2026 Pre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성공 개최 퍼포먼스 진행

이날 보여준 퍼포먼스는 ‘해조류, 전복하면 완도여라! 2026 Pre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성공 개최를 기원합니다!’라는 문구를 캘리그라피로 힘차게 써 내려갔다.

이범우 완도부군수와 지민, 최정욱 완도군의회 의원, 어린이가 무대에 올라 응원의 글을 추가해 박람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메시지가 풍성하게 완성됐다.

   
 

퍼포먼스 종료 후 박람회 추진위원회 위원들과 내빈들은 무대에 올라 박람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구호를 함께 힘차게 외쳤다.

군 관계자는 “모두가 한마음으로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길 기원하는 시간이어서 뜻깊었다”면서 “해조류의 가치와 완도의 위상을 드높일 수 있도록 박람회 개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