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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수돗물 안심하고 드세요 !!정수장 위생관리 실태점검결과 적합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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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5.10.30  01:4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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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군수 장세일)은 지난 10월 23일 영산강유역환경청, 한국수자원공사 영․섬유역본부 및 영광군이 합동으로 연암정수장 위생관리 실태점검을 실시한 결과 수돗물 수질의 안전성을 입증받아 유충 발생 위험이 없고 청결한 수질 관리 등 위생 상태가 매우 적합하다고 밝혔다.

상하수도사업소에서는 점검에 앞서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수돗물 유충 발생 예방 및 대응 방안을 토대로 관내 5개 정수장에 포충기, 유충채수기 등을 설치하여 모든 정수시설 내 유출 발생 및 유입경로를 완벽히 차단하고, 수도 시설별로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는 등 맑고 깨끗한 수질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하였다.

   
   ▲  영광군 수돗물 안심하고 드세요

군 관계자는 이번 점검은 영산강유역환경청 상수원관리과(과장 권성원)과 한국수자원공사 영․섬유역본부(본부장 주인호) 등 많은 수질 관계자들이 직접 참관하여 유충 발생 취약요소에 대한 전반적인 위생관리 실태를 점검하였으며, 점검 결과 모든 기준을 충족하여 군민이 믿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전하였다.

영광군은 앞으로도 생명수인 수돗물 위생관리 및 시설 운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뿐만 아니라, 물 관리 전문기관이 한국수자원공사와도 유기적으로 협조하여 군민들에게 질 좋은 수돗물을 생산하여 공급할 수 있도록 시설개선 또한 병행할 예정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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