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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8일부터 21일까지 개최되는 제11차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국제자문위원회의(iac-international advisory committee)에 참석중인 국제자문위원들과 옵저버 등 20여 명이 19일 오후 회의를 끝내고 5시에 국립 5․18민주묘지를 방문했다.
방문자들은 2011년 5·18민주화운동 기록물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를 결정했던 위원들로, 5·18민주묘지 현장 방문을 통해 당시의 상황은 물론 광주 5월정신과 그 계승에 대해 더욱 이해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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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홍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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