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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형일 예비후보 |
양형일 민주통합당 광주 동구 예비후보는 “동구의 남동·궁동 지역 인쇄거리를 활성화하기 위해 인쇄ㆍ출판ㆍ기획ㆍ출력ㆍ디자인ㆍ포장 등 관련 업체들을 집적화할 수 있는 인쇄ㆍ출판특화 클러스터 추진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양 후보는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아시아문화중심도시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될 디지털문화산업에 걸맞는 첨단 인쇄ㆍ출판 인프라 구축 및 소규모 영세업체를 위한 유통ㆍ판매ㆍ인쇄 전문인력 양성 지원 등을 통해 인쇄ㆍ출판 집적화단지를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양 후보는 또 “전국의 인쇄ㆍ출판산업 종사자들의 축제인 ‘프레스 페스티벌’을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해 충장축제와 함께 동구의 양대 축제로 발전시키자”고 제안했다.
덧붙여 양 후보는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인쇄물 수출증진을 위한 국제포럼 개최, 해외시장개척단 파견, 해외 인쇄문화산업 현황조사 및 자료집 발간 등의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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