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여수방송국뉴스현장
여수시, ‘2026년 제5회 전라남도 상인의 날’ 개최지로 최종 선정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기간 중 열려…전남 상인 2,000여 명 여수 집결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11.03  01:59: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여수시(시장 정기명)는 2026년 ‘제5회 전라남도 상인의 날’ 개최지로 최종 선정돼 지난 30일 무안 종합스포츠파크에서 열린 제4회 행사에서 전남상인연합회의 기를 전달받았다.

‘전남 상인의 날’은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전라남도 상인연합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상인들의 상호 단결과 정보 교류를 통해 지역 상권의 활성화와 상생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2022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  여수시(시장 정기명)는 2026년 ‘제5회 전라남도 상인의 날’ 개최지로 최종 선정돼 지난 30일 무안 종합스포츠파크에서 열린 제4회 행사에서 전남상인연합회의 기를 전달받았다.

내년 행사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기간 중인 10월 30일 여수에서 열릴 예정으로 전남 22개 시·군의 전통시장과 상점가 상인 2,0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와 화합을 다지는 축제의 장이 될 예정이다.

여수시는 이번 행사가 섬박람회와 연계되어 열리는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 홍보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상인의 날은 여수세계섬박람회의 국제적 관심 속에서 전남 상인들의 열정과 역량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전라남도와 전남상인연합회와 함께 협력해 성공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