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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식품외식-푸드테크 기술사업화 교육 성과공유대회’ 성료청년 창업가의 혁신적인 아이디어, 기술과 사업화의 새로운 가능성 열다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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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5.11.03  21:5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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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30일 서울에서 ‘식품외식·푸드테크 기술사업화 교육 성과공유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aT는 식품산업과 푸드테크 분야 창업을 희망하는 벤처 연구팀을 위해 “식품외식·푸드테크 기술사업화 교육”을 운영함으로써, 청년들의 취업, 창업, 그리고 식품외식·푸드테크 산업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  식품외식․푸드테크 기술사업화 교육 성과공유대회 기념사진

특히, 식품외식·푸드테크 기술사업화 교육 성과공유대회는 기술사업화 교육에 참여한 연구팀들이 각자의 사업화 모델 개발 성과를 발표하는 자리로, 참가자 간 활발한 기술 교류와 협력을 촉진하는 중요한 플랫폼이다.

대회에는 총 8개 교육기관에서 선발된 16개 팀이 참가해, 기술화와 사업화 두 분야로 나뉘어 다양한 연구성과를 발표했다. 그 결과, 그린그로우팀(한국농수산대)의 ‘버섯균사체를 활용한 포장재 양산’(기술화 분야)과 리프랩팀(한양대학교)의 ‘스파클링 티’(사업화 분야)가 분야별 대상을 수상했다. 두 팀은 각각 독창성과 실용성을 갖춘 혁신적인 기술과 사업화 모델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기술화 분야 대상을 차지한 그린그로우팀은 “이번 성과공유대회를 통해 우리가 개발한 기술이 산업에 실제 적용될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고, 향후 사업화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aT 전기찬 수출식품이사는 “이번 성과공유대회는 식품외식·푸드테크 기술사업화 교육의 무한한 가능성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식품외식·푸드테크 기술사업화 교육이 식품산업의 성장과 혁신을 주도할 인재 양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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