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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창 전남도의원, "인공태양 연구시설 전남 유치" 기원 릴레이 참여 !!“미래 에너지 산업 중심지로 도약하는 전남의 첫걸음”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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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5.11.05  18:4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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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창 전라남도의원(더불어민주당, 구례)은 11월 5일 인공태양(핵융합) 연구시설의 전남 유치를 기원하는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하며 “이번 시설 유치는 단순한 연구시설의 확보를 넘어, 전남이 미래 에너지 산업의 중심으로 도약할 기회”라고 강조했다.

이번 챌린지는 탄소배출 없는 청정에너지의 미래를 열어갈 인공태양 연구시설의 전남 유치를 위해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 이현창 전남도의원, "인공태양 연구시설 전남 유치" 기원 릴레이 참여

이현창 의원은 김태균 전라남도의회 의장의 지목을 받아 참여했으며, “인공태양 프로젝트는 탄소중립 시대를 이끌 핵심 기술이자,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의 상징”이라며, “전남은 풍부한 재생에너지 기반과 탄탄한 연구 인프라, 그리고 에너지 공기업 본사들이 집적된 지역으로 세계가 주목할 만한 잠재력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는 전남형 일자리 창출과 지역 인재 양성에도 큰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도의회 차원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이현창 의원은 “미래 세대가 안전하고 풍요로운 에너지를 누릴 수 있도록 도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강조하며 다음 릴레이 주자로 강정일 도의원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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