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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인공태양 연구 유치 온 힘 !!추진상황 보고회서 공모 대응 주요 평가 요소별 전략 점검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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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5.11.05  19:5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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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5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 공모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정부의 유치 공모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과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보고회는 김영록 도지사 주재로 진행됐다. 나주 부시장을 비롯한 도청 관련 실·국장, 전남연구원,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전남녹색에너지연구원, 전남테크노파크 등 관계기관이 참석했다.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5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관련 기관 및 실국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상황 보고회’ 를 주재하고 있다.

이날 김영록 지사는 각 기관과 실·국별로 추진 중인 정부 공모 대응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입지 조건, 기반 시설, 연구 인프라, 지역 수용성 등 주요 평가 요소별 대응전략을 세밀하게 점검했다.

김영록 지사는 “인공태양 연구시설은 전남의 미래산업 구조를 완전히 바꿀 역사적 전환점이 될 사업으로, 전남이 최적지임을 입증하도록 도의 모든 역량을 결집하겠다”며 “남은 기간 각 기관이 맡은 역할에 끝까지 최선을 다해 반드시 유치하자”고 강조했다.

전남도는 앞으로 정부의 공모 일정에 맞춰 유치계획서 작성, 지역 주민 의견 수렴, 핵심 인사들과의 면담 활동 등을 차질없이 추진해 유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정부는 오는 13일까지 유치계획서를 접수하고, 14일부터 20일까지 현장조사, 21일 발표평가를 거쳐 11월 말께 최종 후보지를 발표할 예정이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5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관련 기관 및 실국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상황 보고회’ 를 주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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