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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찬 광주경영자총협회 상임부회장(전 광주시의회 의장), 11월 14일(금) 오후 3시 광주디자인진흥원 이벤트홀에서 출판기념회 !!"AI 도시 광주 비전·청년 희망도시 구상 담은 회고록"...김동찬 광주경영자총협회 상임부회장은 광주 북구의회 의장, 광주시의회 의장 등을 역임한 풀뿌리 정치인...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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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5.11.06  10:4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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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지방선거에서 광주 북구청장 선거에 도전할 김동찬 광주경영자총협회 상임부회장(전 광주시의회 의장)이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성과 등을 풀어낸 자신의 비전을 담은 저서 ‘김동찬의 출발’을 오는 14일(금) 오후 3시 광주디자인진흥원 이벤트홀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김동찬 광주경영자총협회 상임부회장(전 광주시의회 의장)은 저서를 통해 “광주는 다시 출발해야 할 시점”이라며,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도시 혁신 전략과 지역 맞춤형 성장 해법을 구체적으로 풀어냈다. 그는 특히 AI 기술이 교통, 일자리, 청년정책 등과 유기적으로 결합될 때 광주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출판기념회는 ‘저자와의 대화’ 형식으로 진행되며, 집필 배경과 주요 내용을 중심으로 김 상임부회장이 직접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마련된다.이 저서는 김 상임부회장이 지난 의정활동과 정책 추진을 통해 이뤄낸 성과를 중심으로, 향후 광주의 미래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는 청년이 희망을 품고 정착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광주 청년 정책 기본조례’ 제정을 주도하며 청년 정책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광주 청년 정책 기본조례 제정을 주도하며, 청년이 머물고 꿈꿀 수 있는 도시 기반을 닦았다는 평가도 받고, 노·사·민·정 상생의 사회적 대타협 모델 ‘광주형 일자리’의 중재자 역할을 맡아, 지역 일자리 혁신의 초석을 다지는" 데 크게 기여했다.

김동찬 광주경영자총협회 상임부회장(전 광주시의회 의장)은 “광주의 미래는 인공지능에 달려 있다”며 “지난 성과들을 디딤돌 삼아 지역의 더 큰 미래를 시민과 함께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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