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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학교(총장 김춘성)가 학교법인 조선대학교 소속 구성원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학교법인 조선대학교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지난 8일 조선대 체육관에서 열린 행사는 김이수 학교법인 조선대학교 이사장, 김춘성 조선대학교 총장, 양고승 조선대학교 직원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해 법인, 조선대, 조선이공대, 조선간호대 및 산하 중·고등학교 직원 등 300여 명이 참여해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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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교법인 조선대학교 어울림 한마당 단체 |
‘CHOSUN, We Are One!’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조선대 개교 이래 처음으로 법인 산하의 모든 교육기관의 직원이 함께한 자리로 더욱 뜻깊었다.
또한 조선대는 최근 5년간 1,375억 원이 지원되는 글로컬대학30에 최종 선정되고, 내년 조선간호대와의 통합을 앞두고 있어 이번 행사의 의미를 한층 높였다.
행사는 양고승 조선대 직원노조 위원장의 대회사로 문을 열었으며, 족구, 풋살, 배드민턴 등 구기종목과 명랑운동회, 홍보부스, 행운권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져 참가자들이 즐겁게 교류하고 단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이수 이사장은 환영사에서 “이번 행사는 개교 이래 처음 있는 행사로 이를 계기로 산하기관이 모두 협력하고 화합하여 조선대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김춘성 조선대 총장은 “조선대학교 가족 모두가 즐겁고 유쾌한 시간을 보내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 양성과 대학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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