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전남도, 혹한기 맞은 몽골에 온화한 해양관광 매력 알린다 !!현지 15개 여행사 초청 여수·순천·목포·신안 등 팸투어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11.10  21:40: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가 12일까지 3일간 몽골한국관광협회(MOKTA) 소속 현지 여행사 15개 사를 대상으로 전남 팸투어를 진행한다.

몽골한국관광협회는 70여 여행사가 가입된 몽골 정부 승인 단체로 한국과 몽골 양국의 관광과 문화 교류를 발전시키기 위해 2022년 12월 창립됐다.

   
   ▲  몽골 현지여행사 초청 전남도 팸투어

전남도는 지난 9월 울란바토르에서 관광설명회를 열어 도 협력여행사, 현지여행사와 함께 전남의 특화여행상품을 운영하는 업무협약을 했다. 이번 팸투어는 몽골 현지 여행사에 전남 관광을 홍보하고 몽골 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마련됐다.

몽골은 내륙에 위치해 바다가 없으며, 겨울은 혹한기다. 이 때문에 몽골 관광객은 해양관광과 따뜻한 휴양지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어 전남 관광지가 매우 매력적이다.

   
 

팸투어는 여수와 순천, 목포, 신안 등 전남 주요 해양관광자원을 탐방하는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게장백반, 꼬막정식, 보리굴비 등 전남의 맛깔스런 음식 체험도 함께 이뤄진다.

오미경 전남도 관광과장은 “몽골에서 개최한 전남관광설명회 개최 이후 몽골 교육 여행협회가 내년 수학여행지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방문할 것을 약속하는 등 전남 관광에 대한 관심도가 매우 높아졌다”며 “앞으로도 많은 외래관광객이 전남을 찾도록 전남 관광인지도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