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전남도, '여수 무술목' 신규 관광단지로 지정 승인 !!...남해안권 대표 체류형 관광단지로 조성 !!돌산읍 평사리 일원 약 119만㎡ 부지에 8천 985억 원 민간 자본 투입...호텔·리조트·골프장 등 대규모 체류형 조성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11.10  21:42: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가 여수 무술목에 대해 관계부처와 관광단지 조성사업 협의 등 모든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신규 관광단지로 지정 승인했다.

무술목 관광단지는 여수 돌산읍 평사리 일원 약 119만㎡ 부지에 8천 985억 원의 민간 자본을 투입해 추진되는 대규모 복합 관광단지다. 숙박·운동·휴양문화시설이 어우러진 남해안권 대표 체류형 관광단지로 조성된다.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10일 도청 집무실에서 남해안권 대표 체류형 관광단지로 조성될 ‘여수 무술목 관광단지’ 지정 승인서에 서명하고 있다.

조성 예정 주요 시설은 호텔&리조트 810실, 연립형 숙박시설 168실, 18홀 규모의 골프장, 파빌리온가든, 오션 파노라마 전망시설 등이다. 천혜의 해안경관과 다도해의 풍광을 최대한 살려 조성함으로써 사계절 방문이 가능한 고품격 관광 명소로 거듭나게 할 전망이다.

무술목 일원은 여수 밤바다와 돌산대교로 대표되는 남해안의 대표 관광지다. 이번 관광단지 지정으로 오동도·향일암·여수세계섬박람회장 등 기존 관광자원과의 연계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생활인구 확대, 지역상권 활성화, 소비 증대 등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무술목 관광단지 지정은 남해안권을 대표하는 해양복합 관광거점으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적극 지원해 남해안권의 국제 관광 경쟁력을 한층 높이겠다”고 말했다.

여수 무술목 관광단지는 지정 승인 후 행정절차를 거쳐 오는 2026년 착공에 들어가 2030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