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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칭찬대학교 김기현 총장 |
용서와 화해는 가장 아름다운 칭찬입니다
미움은 마음을 병들게 하고,
원망은 영혼을 무겁게 만듭니다.
하지만 용서는
상대를 위한 것이 아니라
먼저 나 자신을 자유롭게 하는 사랑의 결단입니다.
용서는 “괜찮아요”라는 짧은 말 속에
아픔을 품고, 상처를 녹이는 힘이 있습니다.
화해는 잊는 것이 아니라
다시 웃을 용기를 내는 일입니다.
한 걸음 다가서면, 그 마음의 벽이 무너집니다.
칭찬은 말의 화해이고,
용서는 마음의 칭찬입니다.
서로를 이해하려는 그 한마디가
세상을 다시 평화롭게 만듭니다.
오늘 당신의 용서 한마디가
누군가의 인생을 살리고,
하나님의 사랑을 가장 아름답게 드러내는
최고의 칭찬이 되길 바랍니다.
칭찬대학교 총장 김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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