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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전남지역 1,142개의 초중등학교 근무하는 (정규직) 사서교사는 169명(학교 배치율 14.8%)밖에 안 돼(2024년 기준) * 이유 없는 근거로 광주・전남지역 내 사서교사 양성을 거부하는 교육부 폐지해야...
전남대학교에서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전남대학교 교육대학원 사서교육전공 신설(양성인원 5명)을 요청을 해왔으나 교육부는 교사 양성 정원이 늘어나기 때문이라는 말도 안되는 이유로 거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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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대학교 문헌정보학과 대학(원)생이 11월 14일(금)에 교육부 앞에서 시위하고 있다. |
그러나 전남대학교는 대학내 교육대학원이 자체적으로 가지고 있는 교사 양성 정원 내에서 사서교사를 양성하는 것으로 대학 구성원들이 합의하였기 때문에 교육부가 걱정하는 교사 양성 정원이 늘어나지 않는다. 교육부는 전남대학교내 합의 결과를 이유 없이 거부하고 있는 것이다.
전남대학교 문헌정보학과 대학(원)생은 교육부의 전남대학교 교육대학원 사서교육전공(양성과정) 신설 거부를 광주・전남 지역민의 직업 선택의 자유와 교육받을 권리를 침해하는 지역 차별 정책이라고 보고, 이러한 차별 정책을 폐지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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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1월 10일(월)에 전남대 사회과학대학 1층에서 시위하고 있는 전남대학교 문헌정보학과 대학(원)생 |
이들은 전남대학교 사회대와 교육부 앞에서 교육부의 지역 차별 정책에 반대하는 시위를 시작으로 광주・전남 시민과 지역 교육위원회 국회의원 및 전남대학교 총학생회에 교육부의 갑질 정책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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