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전남대학교 문헌정보학과 대학(원)생, "광주-전남지역 대학에 갑질하고 차별하는 교육부 폐지해야"경기대 한 곳에서만 2023년에 80명, 2024년 76명이 사서교사 자격증을 받아...그러나 광주-전남지역 내 전체 사서교사 양성인원은 5명, 교육대학원을 통한 사서교사 양성 인원 0명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11.14  19:12: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광주・전남지역 1,142개의 초중등학교 근무하는 (정규직) 사서교사는 169명(학교 배치율 14.8%)밖에 안 돼(2024년 기준) * 이유 없는 근거로 광주・전남지역 내 사서교사 양성을 거부하는 교육부 폐지해야...

전남대학교에서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전남대학교 교육대학원 사서교육전공 신설(양성인원 5명)을 요청을 해왔으나 교육부는 교사 양성 정원이 늘어나기 때문이라는 말도 안되는 이유로 거부하고 있다.

   
  ▲ 전남대학교 문헌정보학과 대학(원)생이 11월 14일(금)에 교육부 앞에서 시위하고 있다.

그러나 전남대학교는 대학내 교육대학원이 자체적으로 가지고 있는 교사 양성 정원 내에서 사서교사를 양성하는 것으로 대학 구성원들이 합의하였기 때문에 교육부가 걱정하는 교사 양성 정원이 늘어나지 않는다. 교육부는 전남대학교내 합의 결과를 이유 없이 거부하고 있는 것이다.

전남대학교 문헌정보학과 대학(원)생은 교육부의 전남대학교 교육대학원 사서교육전공(양성과정) 신설 거부를 광주・전남 지역민의 직업 선택의 자유와 교육받을 권리를 침해하는 지역 차별 정책이라고 보고, 이러한 차별 정책을 폐지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하였다.

   
  ▲ 지난 11월 10일(월)에 전남대 사회과학대학 1층에서 시위하고 있는 전남대학교 문헌정보학과 대학(원)생

이들은 전남대학교 사회대와 교육부 앞에서 교육부의 지역 차별 정책에 반대하는 시위를 시작으로 광주・전남 시민과 지역 교육위원회 국회의원 및 전남대학교 총학생회에 교육부의 갑질 정책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