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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남수 광주A.I.혁신문화원장은 광주경총 해외특사로 임명되어, 호주현지시간 15일 오전 10시에 광주경영자총협회(양진석 회장, 김동찬 상임부회장)와 호주 한인상공회의소 두기관간에 광주청년 일자리 창출과 경제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형주백 호주 시드니 한인회장과 전임 강흥원 호주상공회의소 회장, 권혁복 경제분과 총괄부회장, 서은희 문화분과 총괄부회장, 김종욱 사무총장,등 호주한인사회 핵심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고, 인기방송 프로그램 포프리 토크쇼 MC 정선희, 문천식 등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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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U체결후 기념사진(좌. 하장호 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회장, 노남수 광주경영자총협회 특사) |
이날 두 기관의 MOU체결로 인하여 앞으로 호주한인상공회의소는 광주지역 기업과 광주출신 인력을 타지역보다 우선적으로 우대 지원, 교류협력키로 하였으며, 노원장도 광주경영자총협회 양진석회장과 김동찬 상임부회장 등 집행부에 양기관과 호주한인 사회를 위한 각종 교류협력과 지원, 집행부 상호방문 등을 적극 추진토록 건의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MOU체결로 향후 광주기업인들과 호주상공인들간에 교류가 물꼬를 틀것으로 예상되고, 광주 청년 실업난과 인구소멸에 중장기적으로 청신호가 켜질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번 성과는 노원장의 제안을 김동찬 상임부회장이 전격 수용하고 노원장을 해외교류협력 특사로 임명하면서 전격적으로 추진되었고, 호주는 용접이나 타일,등 기술 노동자들에 시간당 고임금(약25$이상.한화로 약25,000원이상)을 보장하고 있어 광주지역 실업계학교나 특성화교 등 직업훈련 예비 구직자들에 좋은 일자리를 제공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근면성실 정평이 나있는 한인들에 대한 호주 국민들의 만족도가 높아 양국간의 미래 국가경쟁력 강화에도 상당히 긍정적인 파급효과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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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남수 광주경영자총협회 해외특사(우측에서 두번째)와 하장호 호주 상공회의소 총연합회 회장(좌에서 네번째), 형주백 호주시드니 한인회장(맨우측),강흥원 전.회장(좌에서 세번째) 권혁복 경제분과 총괄부회장(좌에서 두번째),김종욱 사무총장(좌에서 첫번째) 기념촬영 |
노원장은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광주광역시 인구가 과거 150만명대에서 현재 130만대로 줄어든 원인을 분석해서 광주인구를 증가시킬수 있도록 혁신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광주경총 뿐만 아니라, 정치권과 지자체, 교육당국이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나서줘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노원장은 한국정부와 호주정부간 특별외교약정을 추진해서라도 대규모 호주 관급공사와 각종 대규모 민간사업들을 호주 한인 상공인들도 수주할수 있도록 해야만이 호주한인들의 위상이 올라가고, 양질의 고급 일자리가 더 많이 창출될수 있을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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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남수 광주경영자총협회 특사와 형주백 호주시드니한인회장, 포프리 토크쇼 MC 정선희, 문창옥씨와 (주)포프리 김회수 대표 기념촬영 |
노남수 광주A.I.혁신문화원장(56세)은 광주출신으로 삼성그룹에서 약13년간 잔뼈가 굵은 기획통으로 현재의 초일류 삼성이 건재토록 일조한 혁신전문가로서 전세계적인 기업들과 인적 네트워크로 잘 알려진 인물이다.
특히, 과거에 광주광역시 의장을 역임했던 광주경영자총협회 김동찬 상임부회장이 이러한 노원장을 과감하게 해외부문 특사로 임명함으로서 광주최초로 이번 MOU를 성사 시켰고,
이번 협약식으로 인해 광주시민들과 호주교민사회로부터 많은 호응과 기대를 모으고 있어 앞으로 두기관의 협력과 성과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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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주 시드니 포프리토크쇼 홍보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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