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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2025 사회적경제 한마당’ 성황리 개최 !!시민과 사회적경제기업이 함께한 연대와 상생의 장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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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5.11.18  01:5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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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나주시가 지역 사회적경제기업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2025 사회적경제 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나주시는 지난 15일 빛가람동 호수공원에서 ‘2025 나주시 사회적경제 한마당’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지역 상생 가치 확산과 사회적경제 생태계 활성화에 힘을 모았다고 17일 밝혔다.

   
   ▲  윤병태 시장(가운데)이 지역 상생 가치 확산과 사회적경제 생태계 활성화에 이바지한 유공자들에 대한 표창을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번 행사는 나주시가 주최 및 주관하고 나주시사회적경제협의회가 후원해 사회적경제기업의 가치 확산과 시민 참여 확대를 목표로 열렸다.

‘SE롭게 함께 만드는 가치’를 주제로 사회적경제기업의 활동을 소개하고 시민 중심 체험프로그램을 결합한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했다.

행사는 남평리마을부녀회와 한결후 해금 연주자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유공자 표창, 기념사, 퍼포먼스,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했다.

   
   ▲  윤병태 시장이 지난 15일 ‘2025 나주시 사회적경제 한마당’ 행사에 참석해 기념사를 하고 있다.

행사장에서는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자활기업, 협동조합 등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해 제품 홍보와 판매를 위한 전시 부스를 운영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과 활동을 직접 접하며 이해를 넓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어린이경제체험존, 랜덤플레이댄스, 사회적경제 4행시 짓기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큰 호응을 얻었다.

   
   ▲  윤병태 시장(오른쪽 두 번째)과 신정훈 국회 행안위원장(왼쪽 두 번째)이 사회적경제 한마당 퍼포먼스 이후에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특히 한전KDN이 운영한 ‘안전체험부스’는 시민들이 직접 체험을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배우고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사회적경제는 이윤보다 사람, 경쟁보다 상생을 우선해 공동체를 강화하는 나주의 중요한 가치”라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사회적경제의 자립과 지속 가능한 생태계 구축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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