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담양방송국뉴스현장
담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위기 청소년 맞춤형 지원사업 추진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와 협력… 장학금·주거환경 개선 지원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11.18  21:41:4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담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역 내 위기·취약 청소년을 위한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담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손은아)는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본부장 김준영)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  담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위기 청소년 맞춤형 지원사업 추진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하나로, 생활여건이 어려운 청소년에게 총 100만 원 상당의 장학금과 주거환경 개선 지원을 제공해 생활 안정과 학업 지속을 돕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지원 대상은 청소년 안전망 사례 회의를 통해 선정되며, 개별 상황에 맞춘 지원이 이루어진다. 이후 사후 모니터링과 성과 평가를 통해 사업의 효과를 체계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김준영 본부장은 “경제적·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이 이번 지원을 통해 학업과 꿈을 이어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위기 청소년 보호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담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담양군복지재단 위탁 운영으로 9~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심리·정서 상담, 집단 프로그램, 부모 교육, 학교밖청소년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