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무안방송국뉴스현장
무안군, YD페스티벌 디지털 체험존 큰 호응 속 운영 완료 !!청소년·가족 대상 체험 콘텐츠 강화로 축제 참여도 높여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5.11.18  22:24: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YD페스티벌 기간 운영된 디지털 체험존 부스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개최된 ‘제5회 YD페스티벌’ 현장에서 ‘찾아가는 디지털배움터 체험존 부스’를 운영해 500여 명의 관광객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디지털 체험존은 ▲키오스크 사용법(음식 주문, 기차표 예매 등) ▲포토 키오스크 ▲스트레스·혈관 등 건강진단 체험 ▲3D펜 ▲AI로봇 바둑 ▲로봇축구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전라남도 디지털배움터 사업단의 에듀버스를 활용해 축제 현장을 찾는 관광객들이 남녀노소 상관없이 ‘생활 속 디지털 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운영됐다.

   
 

특히 아이들이 3D펜으로 직접 원하는 캐릭터의 그림을 그려 3D 모형으로 키링 등을 만들어보는 체험과 가족이 함께 로봇을 조종하며 즐기는 로봇축구가 큰 호응을 얻었으며, 관광객들은 직접 체험을 통해 디지털 기기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즐거운 축제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디지털 역량을 높일 수 있었다.

김형배 자치행정과장은 “축제장을 찾은 많은 분들이 부담 없이 디지털 기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존을 운영했다”며, “누구나 디지털을 통해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는 체험형 디지털 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